1. 원래 이름과 출력용 이름을 구분하세요
내 행사에서 행사를 만들거나 연 다음 명단 가져오기에서 Excel(.xlsx)·CSV 파일을 고르거나 명단을 붙여넣습니다. 엑셀은 사용할 시트를 고르고 머리글과 시작 행을 확인한 다음 이름·소속·직책·역할 등의 열을 연결하세요. 기존 엑셀의 셀 색상이나 명찰 배치를 가져오는 기능은 아니므로 서식은 작업공간에서 따로 정합니다.
명단의 이름은 참석자를 관리하는 기본 정보입니다. 참석자 수정에서 출력용 이름을 입력하면 그 값이 명찰·출석부·탁상명패 모두에 표시됩니다. 비워두면 원래 이름을 사용합니다. 예를 들어 가상 참석자의 이름을 ‘참석자 가’, 출력용 이름을 ‘진행자 가’로 정했다면 출석부에서도 ‘진행자 가’로 나옵니다.
같은 이름이 여러 번 나와도 자동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. 소속·직책을 대조해 실제 동명이인인지 중복 입력인지 확인하세요. 파일은 5MB 이하, 행사당 최대 500명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처음이라면 가상 명단 CSV로 열 연결을 살펴보세요.
2. 홀더를 재고 명찰 크기를 정하세요
명찰 탭에서 가로형 또는 세로형을 선택하고 가로·세로 치수를 mm 단위로 조절합니다. 화면에 보이는 카드의 크기와 실제 인쇄 크기는 다르므로 숫자로 확인하세요.
| 배치 | 가로 × 세로 | 확인할 점 |
|---|---|---|
| 가로형 | 90 × 60mm | 이름과 소속의 가로 길이 |
| 세로형 | 60 × 90mm | 세로 홀더 방향과 표시 항목 수 |
| 사용자 치수 | 직접 입력 | A4 배치 가능 여부와 실물 홀더 |
이 치수는 제품의 시작값입니다. 국내 표준 규격이나 특정 홀더 호환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홀더 안쪽의 넣을 수 있는 크기를 재고, 실제 사용할 종이로 한 장을 잘라 넣어보세요. A4 배치는 여백 10mm와 카드 사이 간격 5mm를 사용하며, 치수를 바꾸면 한 페이지의 명찰 수가 달라집니다.
3. 이름·소속·직책의 글자를 따로 조절하세요
- 필요한 표시 항목을 고릅니다. 이름 외에 소속·직책·역할·행사명 등을 어디까지 보여줄지 정합니다.
- 조절할 항목을 선택합니다. 나눔고딕 또는 나눔명조, 크기(pt), 굵기, 정렬을 항목별로 정합니다. 이름과 소속에 같은 설정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.
- 긴 내용이 있는 사람을 확인합니다. 가장 긴 이름과 소속이 들어간 페이지도 넘겨보며 확인하세요. 첫 페이지가 잘 맞는다고 전체가 맞는 것은 아닙니다.
자동 축소를 켜면 정해진 영역에 맞춰 글자를 줄입니다. 명찰 이름의 자동 축소 하한은 12pt지만, 이 수치가 실제 행사장에서의 가독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 허용 범위에서도 내용이 들어가지 않으면 오류가 표시됩니다. 내용을 확인해 줄이거나 카드 크기·표시 항목을 조정한 뒤 다시 확인하세요.
시험 인쇄물을 실제 착용할 위치에서 보고 이름을 알아보기 쉬운지 확인합니다. 로고를 쓴다면 2MB 이하 PNG 또는 JPEG를 추가할 수 있으며,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.
4. 출력 대상과 마지막 수정 내용을 확인하세요
명찰에 포함할 참석자를 정하고 미리보기의 페이지 수와 이름을 대조한 뒤 PDF로 내려받습니다. 한글 글꼴을 포함하는 벡터 PDF이며, 미리보기와 PDF는 같은 페이지 계획·글꼴·좌표를 사용합니다. 인쇄할 때는 A4·실제 크기 100%와 시험 인쇄 절차를 확인하세요.
행사 직전 참석자 정보가 바뀌면 공통 명단을 수정하고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 명찰을 다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. 기존 PDF 파일의 내용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. 같은 수정이 출석부와 탁상명패에도 필요한지 함께 확인하세요.
- 이름·출력용 이름·소속이 최종 명단과 같은가?
- 긴 이름과 소속에 넘침 오류가 없는가?
- 시험 인쇄한 명찰이 홀더에 들어가고 잘 읽히는가?
- 마지막 수정 이후의 PDF와 JSON 작업 파일을 보관했는가?